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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오늘 부주제로 열가지 항목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릴건데요 첫번째는 블로그 입문기 불혹의 인생을 바꾸다.
입문하게된 동기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쪽 일을 하고 있었지만 블로그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홈페이지도 있었고 웹에이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네이버블로그가 운영되고 있었을 때 왜 내가 해야하는지
버튼 한번 누르면 되는데 왜 해야하지? 마음껏 꾸밀 수도 없는 테터툴즈를 보고 나니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15일 쯤 지나니 티스토리를 후배가 제안하더라구요. 2년전에 티스토리 하는게 아파트 당첨 받는 것처럼 어려웠습니다. 다니면서 조르기도 해보고 이틀정도 지나니까 초대장이 날아와서 개설했습니다.
개설하고 하다보니 일반 웹쪽 분들이 좋아하는 무제한 용량이 입맛을 다실 조건이었죠. 본격적으로 둥지를 틀면서 블로그 라이프가 시작된겁니다. 나만의 노하우를 담아놓는 웹다이어리로 시작한것이지 스타 되자고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가족들과의 이야기, 비밀공간으로 쓰려고 한 것인데 왜 저도 이자리에 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그런 개념으로 시작한거구요.

제가 디자이너잖아요.
한 분야가 아니고 투잡도 아니고 8잡이거든요.다른 블로거들과 유대관계를 하다보니까 10여년 프리랜서로 가슴아팠던 부분을 반복하고 있었으니까요.마흔이라 젊은 신입을 보면 그때 과정을 반복하고 있으니 안타깝더라구요. 선배들이 오픈해서 공유해주면 될 것을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고 있더라구요. 작품이 아니라 아쉬운 부분을 오픈하다 보니 초기방문자가 100명이 안되었습니다. 석달이 넘고 나니 1000명이 넘어서면서 대외적으로 조명을 받기 시작한겁니다. 누가 와서 보고 가는지 저는 모릅니다. 어떤 컨텐츠를 오픈시키고 나니 방문자가 늘어납니다. 아래로 떨어진 적은 없ㅅ습니다. 시간을 언급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 글 하나 쓰시는데 얼마나 걸립니까?
2-30분이면 하나씁니다라는데 저는 글 하나 쓰는데 이틀이 걸립니다. 정보 수집하는데 하루 반이 걸립니다.제가 보기에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정보수집입니다. 블로거들도 자기 입맛에 맞는 부분은 보는데 전체를 보려고는 안합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나서부터 사람이 정이 그립잖아요.저는 막내라서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뭔가 인연을 만들어보자. 카페는 제한된 곳이어서 쉬운데 블로그는 내가 대장이고 쫄병이잖아요. 그러면 이웃을 만들어야하는데 블로그는 링크 달아준다고 친구가 되는게 아니죠. 그래서 블로그하트링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이게 제가 손을 놓는 바람에 줄었습니다. 오해하는게 블로그하트링을 하면 방문자가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방문자 개념이 아니고 나랑 인연을 맺는 사람은 파워블로거가 될 수 있다는거죠. 왜 이사람은 링크를 걸었을까?
파워블로거와 함께 있는 사람들을 알고 싶어하는 거죠. 일반적으로 초기에 링크만 교환하는 것으로 하다보니 기대한만큼 안들어와요. 원래 목적은 서로 걸어놓고 왕래하려고 만든 것이지 방문자를 빨리 늘리자는 것은 아니니까요. 방문자를 몇명을 밀어주겠다는 개념이 아니어서 고민을 해보고 기술적인 부분도 있습니다.참여하는 부분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어야는데 몇군데 의뢰해놓았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제 자신의 블로그가 나만 가지고 놀자는 단방향에서 쌍방향으로 넘어가는거죠 안주하지 않고 외부블로거들과 소통을 하는거죠. 그 와중에 내 가족은 뭐냐 이거죠 아빠는 하루종일 블로그만 한다 이거죠. 제 가족이 5인가족인데 제가 집에 들어오면 제 아내와 대화가 없었습니다. 새벽 두시에 들어오고 네시반에 나가야하니 아내는 가정부가 되죠. 밥챙겨주고 옷챙겨주고 생활비 이야기... 휴일이 아니면 아빠 얼굴 보기 힘들죠.
못본다는거죠 나는 나가는데 가족들은 뒤로 처지드라 이거죠. 아내는 컴맹입니다. 메일과 쇼핑몰 외에는...블로그에 글은 제가 씁니다. 독수리타법이라 제가 이야기 듣고 사진 편집해주고 합니다. 그렇게 가족 블로그를 만들어주다 보니까 공통관심사가 생깁니다. 아빠는 몇명... 나는 몇명... 싸움을 하게 됩니다. 상대가 안되니까 아빠는 열외. 엄마랑 아이들 넷이서 내기도 합니다. 내일 아침에 누가 뭐사기 가족 공감대가 형성되니 화목해지더라구요. 제 가장 큰 수익이 가족을 화목하게 만든 것입니다. 가족이 화목하니 바깥일도 잘되고 전 가족이 하는 것에서 대외적으로 가족블로그라는 주제로 미디어에 노출됩니다. 저 사람은 가족블로그야... ㅡㅡ;

저는 제 색깔이 없어져서 블로그의 위기상황이 됩니다. 그때가 1년 정도됩니다. 악플러가 생깁니다. 절대 공개 안해요. 비밀댓글로 진짜 감정 팍팍 상하게 글을 써놓고 갑니다. 그거 읽으면 블로그 하기 싫죠. 저는 그걸 삭제 안합니다. 그걸 그대고 가져갑니다. 내칠게 아니라는거죠. 실제 잘못된 것일 수도 있어요. 제가 저를 돌아보는 거죠. 예를 들어 디자이너라면서 연예가 이야기를 쓰거나 채널을 벗어난 글을 쓰면 안되는거겠죠. 나도 모르게 다른 쪽으로 쓴 글들이 많더라구요. 디자인블로그에 왔는데 다른 방향의 글이 많으니 잘못된거죠. 내 블로그니 상관은 없을 수 있지만 비율을 지키는게 맞겠죠. 찾는 사람이 실망하게 된다는거죠. 자기는 목적이 있는데 사생활 이야기 보러 온게 아니니... 정체성에 대한 압박감을 갖게 됩니다. 어느 정도 알려지기 시작하니 의무적인 포스팅이 압박이 됩니다. 나도 떠나고 싶고 바람 쏘이러 가야되는데... 내가 신문기자도 아니고 왜 써야되나요.
그래서 운영까지 포기할려고 했습니다. 이거 안해도 되는데... 초반에는 5-8시간이 가는데... 생각을 하다가 바꿔봅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니까 독불장군이었구나.남의 입장을 배려하지 못했구나...내 주제에 맞는 것... 포토샵, 일러스트, 내 영역의 컨텐츠를 개발해보자내가 와달라고 한다고 해서 방문자가 늘어나는게 아니거든요.내가 찾는게 아니면 안온다 이것이죠.내 색깔을 맞추기 위해서 조금씩 주제에 맞춰 글을 쓰다보니 초반에는 방문자가 안움직여요.꾸준히 상승세를 탑니다.색깔있는 블로그로 성장하다보니 간단하게 설명했는데 미디어에서 인터뷰가 들어옵니다.궁금하시죠..어느날 갑자기 TV, 라디오, 잡지에 나온다... 미디어 기자와 어떻게 연결될까요?아시는 분 계세요?간단합니다. 메일로 연락 다 옵니다.처음에는 갓 성장한 블로그는 감사합니다 하고 합니다.조금 성장하다 보면 선별해야합니다.해달라고 다 해줄 수 없습니다.기업에서 제휴요청이 들어옵니다.각종 제휴가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선별해야할 상황이 옵니다.도장을 다 찍어주면 안됩니다.연예인 기획이랑 비슷합니다.잃는게 무엇인지 고민해야합니다.블로그가 가치를 가지면 다 알아서 잘찾아옵니다.그렇게 해서 말씀 드리다 보니 위기도 극복하고 이 자리까지 오게 됩니다.제 나이가 마흔 갓 넘었는데요.저 부산의 이름없는 디자이너가 어느날 갑자기 블로그를 통해서 가정도 화목해지고 이름이 알려진 블로거가 되면서 인생이 바뀌었다는거죠.제가 하는 비중이 디자이너 보다 블로거로의 활동이 4:6이 되어 부업이 주업이 되고 주업이 부업이 되는 날이 오더라구요.
판단을 잘하셔야 됩니다.이야기가 길어졌는데요.

색깔 있는 블로그는 반드시 성공한다.노하우가 필요합니다.가만보면 수십만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어떤 블로그가 빨리 성공하나?빠르면 한달만에도 성공합니다.남 6-7년 닦은 길을 한달만에도 됩니다.주제에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한달도 되고 6-7년도 걸립니다.제일 좋은 것은 대중화. 대중은 이슈에 강하다 입니다.이슈에 관련된 컨텐츠로 가면 한달만에 성공합니다.글을 잘쓰고 못쓰는 것은 다음 문제입니다.그것을 테스트를 해봤습니다.특정 주제의 디자인로고... 뉴스페이퍼가 있습니다.연예가 뉴스를 하면서 1년을 운영해보니 디자인로그 1년 방문자를 뉴스페이퍼가 3개월만에 추월을 하더군요.미수다 자밀라 나왔을 때 올렸더니 다음에 뜨더라구요.디자인 글은 암만해도 안뜨거든요.글도 길지도 않아요.8만명이 들어옵니다.태왕사신기 느낀 점 올리니 100만명이 들어옵니다.그날 저녁에 박터지더군요.대중은 이슈에 강합니다.어떤 컨텐츠를 올릴 것이냐.빨리 모을려면 패션, 요리, 연예 쪽하면 성공합니다.문성실님의 컨텐츠는 다 공감할 수 있는 겁니다.처음 시작은 네이버였습니다.열심히 했고. 같은 요리라도 성공한겁니다.자신만의 컨텐츠를 고르세요.영원 불멸의 컨텐츠를 하려면 하는 일과 밀접한 것을 하세요.미술 음악 클래식은 방문자 없습니다.제가 그 성공 방법을 찾았는데 전문디자이너에 맞춰서 하면 안옵니다.그럼 디자인 블로그에 일반네티즌이 오게 하려면 친구에게 뭘 포장해주려면 제목을 프로포즈용 포장지 디자인...다음베스트에 올라갑니다.

제가 포토샵강좌를 하면 조회수 0 입니다.그런데 서민정씨 얼굴로 했더니 다음과 야후메인에 올라가더군요.그래서 생각을 했더니 인기 없어도 블로그가 어떻게 타이틀을 다는가에 따라 대박도 됩니다.특정주제로 할 때는 생각을 바꿔서 자신만의 관점보다 컨텐츠를 재생산 해줘야죠.저도 부산에서 오프라인으로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요.그 분들이 묻습니다.어떻게 잘할 수 있나.지금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제가 만약에 제가 초보라 하더라도 방문자수에 안주 안할겁니다.그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요.3년 뒤를 보라 이겁니다.포탈이나 방문자가 없어도 됩니다.자극적인 주제로 하기보다 나만의 특정주제를 잡아야합니다.그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꾸준히 옵니다.항상...오거나 RSS로 봅니다.인터뷰하고 싶을 때 연예랑 오만가지 있는 쪽은 안옵니다.대부분 없어요. 특별한 사람 빼놓고요..자기만의 생각이 없으니까요.하지만 요리나 사진, 디자인, 스포츠 이야기...방문자가 500-1000 명이 되어도 인터뷰옵니다.4년뒤 책 하나 낸다고 생각하고 운영하면 됩니다.처음에 시작할 때 그런 맘으로 시작하라는 거죠.1년 정도 후 다 쓸어버리고 새로 시작했는데 서두르지 말고 꾸준히 해보세요.생각있는 블로그는 반드시 성공한다.이해가 되세요 ^^?

3. 블로그 글쓰기오 자료수집과 활용은 이렇게
생각만큼 쉽지 않는거 다들 공감하시죠.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아는 작가분들께 단편소설 하나 쓰는데 금방 쓰지 않느냐.커피잔을 내려놓더니 이런 말을 하더군요.뼈를 깎는 아픔을 감수해야 글을 쓸 수 있다는거죠.작가도 작가나름의 인고의 시간을 겪어야 단편한권이 나온다는거죠.네가 작가니까 우리는 못해도 너는 할 수 있지 않냐.당신이 디자이너 아니냐. 명함디자인 잘하면 일주일도 갑니다.저는 제 명함 디자인 잘 못합니다.내가 하면 내 맘에 안드니 지워버리면 글 평생 못써요.내가 평가하지 말고 그러려면 평가는 독자에게 맡기고발행전에 쪽팔려~~~ 지워버리면 평생 블로거 못합니다.나중에 수정해도 일단 내보내라는 거죠.독자로 부터 평가를 받고 부족하면 다음부터 더 잘쓰면 되죠.그렇게 쓰다보면 좋은 글이 나온다는거죠.글도 아니고 초등학생 일기도 아닌 글도 예전엔 있어요.내가 글쓰기를 죽 안해왔다면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겠죠.열심히 하고 750개 글이 나가면 나 자신도 모르게 작가만큼 향상됩니다.선생님이 가르쳐 주는게 아니고 어느새 글쓰는 능력이 올라가니 좋고 나쁘고는 독자에게 맞기고...블로그 저널리스트냐 작가냐 신문기자냐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제 생각에는 저널리스트나 작가도 아니라고 봅니다.

권력도 세상을 움직일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거는 글로써 내 지성과 감성으로 씨를 뿌리는 농부같은 사람이지 나의 권력으로 하려 하면 블로거가 아니라는거죠.자기가 시사나 이슈쪽을 해서 하면 블로거가 아니고 저널리스트나 사회운동가죠.물론 그런 주장은 좋아요.잘못된 것에 대해 주장을 했으면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겁니다.누구누구 잘못되었다라고 하려면 왜 그런지. 어디로 가야 옳은지 방법을 이야기 해야 하는거죠.예를 들어 노무현 정치가 잘못되었다하면 내 생각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제시해야 한다는거죠.그건 글쓰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는겁니다.내 생각은 어떻게 다른 사람 생각은 어떤지 얽히며 이야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솔직히 시사에는 글 잘쓰는 분이 적고 잘쓰는 분도 자주 편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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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씨를 뿌리십시요.
콩나물처럼 성장할 수 있는 것으로요.2-3년 지나면 클 수 있으니 나만의 지성과 감성을... 뿌리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일단 제가 쓰는 방법은 아내와 산책을 하면 아내는 떠들어요.나는 블로그 뭘 쓸까 생각을 해요.앞에 가는 청춘남녀가 예쁜거예요.아가씨 치마가 특이해요.일반인이 소화하기 힘든거예요.저거 기사 된다...생각났잖아요.와이프 몰래 핸드폰 디카로 찍고 메모르 합니다.퇴근시간 운전하고 가다가 정체되면 시선이 주위로 돌아갑니다.주변을 살피게 되잖아요.특이한 사건이 있잖아요.싸우거나... 앞차 후미등이 깜박이면 생각 잠기다 보면 아이디어가 들어올 때가 있어요.핸드폰 요즘 음성녹음 기능으로 떠듭니다.나중에 생각 안나거든요.집에서 켜보면 생각 정리하고 자료 수집해서 작성합니다.발행은 감정이 복받치면 글이 조잡해져요.내 생각만 있지 아무 것도 없어요.일단 저장해놓고 나와요.다음 날 맨정신으로 보면 보여요.그냥 나갔으면 쪽팔릴번 했다는...그래서 이틀이나 삼일이 걸립니다.좋은 글 쓰는 방법은 많이 보고 메모하고 많이 써보는 방법 밖에 없어요.어디 인터넷 서핑하다 좋은 자료가 있으면 메모 해놔요.요즘은 내용을 일부만 카피해도 클리핑되는 툴들이 있더군요.이슈가 흘러갈 때 자료를 정리해서 토대로...그 글이 좋은 글이고 신문사에 보내도 좋을만큼 유용한 글이 되죠.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효과적인 자료수집은 24개 미디어 사이트가 있는데 어떻게 모니터 하느냐.
일일이 하는게 아니고 방법은 클릭 한번으로 끝나요.네이버 뉴스 카테고리에 실시간으로 뜹니다.그게 한페이지에 다섯개씩 뜹니다.신문기자가 기사 쓰고 엔터 누르면 뜹니다.여러개 같은게 뜨면 그게 다음날 대박기사입니다.
예를 들어서 디자인 소니 핸디캠이나 김태희에 대해서 쓰면 최민수 사건을 기사를 쓸려는데 각종 사이트에 속보가 뜨잖아요.사건의 전모를 알아야죠.과연그럴까 의심을 해봐야죠.여러 기사를 보면 공통분모가 나오면 그게 사실인거예요.약간씩 틀린 이야기가 있으면 블로거가 검증을 해야는거죠.근거 없는 글을 신문기사만 참고해서 쓰면 악플이 달릴 수 있어요.과거 기사를 검색해서... 근거를 제시해서 써야...최소한 다섯개 싸이트에서 찾아서...
사전이나 다른 백과사전을 찾아서...그래야 좋은 글이 된다는거죠.위키, 전문자료, 영문은 번역하시면 됩니다.
저절로 됩니다.뉴욕타임즈 일차번역합니다.구글번역하면 앞뒤 안맞아요.영어사전 찾아서 번역해봅니다.웃기는게신문기자가 글을 썼는데 탐이나요.번역해서 쓰면 되겠죠?그래도 쓰기 싫은거예요.
원래 기사를 찾아갔죠.그런데 다 영어로 되어 있어요.사진을 가져왔는데 번역을 해봤어요.비교해보니 기자가 번역을 거꾸로 했더라구요.기자는 디자인 전문가가 아니니까요.시간은 두시간 더 걸렸지만 기자 글을 복제했으면 잘못될 뻔 한거죠.기자는 직역을 한거예요.그래서 역시 신문기자가 다 능력 있는 것은 아니구요...사실성 검증이라는게 이런 것이죠.

나중에 그 전문가가 올 수도 있잖아요.정확한 글을 써야한다는거죠.수집된 기사의 활용법은... 키워드를 찾아야 한다는거죠.최민수 때린거냐. 끌고 달린거냐?폭행에 대해서 할거냐스타연예인의 입장에 대해서 할거냐.키포인트는 세줄입니다.어떤 주제에 따라서 세줄을 넘어가면 안되요.쉽게 해줘야 한다는 거죠.결론적으로 사실성을 검증한 다음에 문제제기를 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객관적 토의를 이끌어내는 논제를 던져야 한다는거죠.좋은 글을 쓰는 방법으로 이야기 한겁니다.

3. 메타시이트 모니터링, 내글 제대로 보여주기
소개한 곳 외에도 메타사이트는 많습니다. 왜 내가 모니터링 해야하느냐? 쓰면 끝이지. 메타사이트가 내 글을 제대로 관리 안해줍니다.그나마 다음은 괜찮은데 다른 메타사이트는 섹션이 엉뚱한데 가있어요.그럼 관심 못갔는거예요.메타사이트에 제대로 보여지려면 확인을 해야합니다.믿을 수 없으니까요.발행된 내 글이 메타사이트에서 미아가 되는거죠.가서 제대로 갔는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라는 거죠.꼭 확인해야 합니다.당장은 안하더라도 글 쓰고 5분 뒤에 하면 진단이 됩니다.보통 5분 지나면 안보입니다.첫페이지에 없으면 소용없어요. 자추기능 왜 하죠?술마시면서 자추하지? 물어요.안하면 안보여요.5분이내에 1추천을 못받으면 밀려요.메타사이트에서 모니터링하는 항목이 뭐냐.rss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뜨는지 수집안되는지... 보통 메타사이트는 되는데20-30 분 단위라 늦다이거죠.사장될 확률이 높다 이거죠.파워블로거는 1-10위 메타사이트 다 가서 확인합니다.메타사이트 rss 확인하면 수동으로 합니다.그럼 바로 뜹니다.뜨면 메인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입니다.1분도 안걸려요.제대로 되려면 다 해요.블로그 글에는 태그를 1년만에 알았습니다.저게 뭐지? 꼬리표거든요. 이 태그라는게 고약합니다.사랑하는 방법? 이거 태그 아닙니다.태그가 내 글의 키워드라 생각하면 됩니다.자질구래하게 하지 말구요.태그를 적을 때는 명사위주로 적으세요.내가 노트북에 대한 것을 쓰려면 노트북, 노트북 밧데리에 대해서 쓰면 노트북밧데리 이렇게 적으면 된다는거죠.그러니깐 참고로 하나 알려드리면 글 쓰실 때 가장 적절한 태그의 수 5개 입니다.나머지는 메타사이트에서 다 날아가버립니다.또 웃기는게 6개부터 잘적으면 메타사이트에서 태그를 순서를 바꿔버려요.다섯개 이상이면 안되니 가장 중요한 것 다섯개를 해주셔야합니다.중요한 것은 앞에다 하는 것도 좋지만 다섯개!!!효과가 그대로 나타납니다.

카테고리가 잘못가있다.
내 메타블로그 관리에서 수정해주세요.그럼 반영이 됩니다.항상 내가 뜻한 바대로 가는지 확인하고 자추기능도 적절히 쓰세요.사돈팔촌 조카 아이디 만들어서 돌아가면서 세개씩 되기 힘들어요.이슈가 강하지 않으면 한시간에 세개되기 힘들어요.오용하면 안되지만 자추하셔도 됩니다.친구한테 전화하면서까지 찍지는 마시구요.저도 글이 아까울 때는 가끔은 합니다.글 쓰고 네시간이 지나면 소용이 없습니다.메인에 뜨지 않으면 메인에 떴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은 글은 분석을 해봐야 합니다.
왜 안보는지... 답이 있습니다.제목이 잘못 잡았거나...내 잘난 맛에 썼다든가...아무리 글이 전문적이라도 안봅니다.일반인은 안봅니다.한번씩 살펴보시라는 겁니다.그런 노력이 필요합니다.제가 파워블로거들에게 물어봤더니 다 고심하더라구요.다음에는 보완을 하더군요.


5. 블로그 s.e.o 로 방문자 늘리는 방법
이거 조작 가능합니다. 나의 열정에 의해서.100-200 이었는데 다음메인에 붙으면 기념포스팅 안하는 사람 없어요.초보일 수록 민감하거든요.파워블로거들은 카운터 없어요.글의 수준이 중요합니다.rss 구독자 수를 봅니다.방문자는 안봅니다.초보는 RSS 구독자가 아예 없으니까요.1인 미디어 블로그도 검색엔진 최적화는 필요합니다.이유는 저도 에이전시를 했기 때문에...네이버랑 1년을 싸웠습니다.검색엔진 공식이 있습니다.구글은 디자인 글을 썼다고 가정할 때 상단/중단/하단에 이름을 적절하게 써주면 됩니다.네이버는 상단과 하단다음은 중간에 핵심키워드 배치 테크닉에 SEO 요점이 있습니다.

네이버를 예를 들면 깨알같이 써놨어요.알고리즘이 경험으로 찾아낸 것이지 네이버 시스템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물론 사이트별 어드밴티지도 있겠지만...네이버는 3시에 송고하면 아침에 뜹니다.예를 들어 새벽 세시 전에 올리고 아침에 보면 앞에 뜹니다.아침에 올리면 네이버에 점심먹고 나야 뜹니다.구글은 3분 뒤에 블로그에 뜨고 메인에는 1시간 정도 지나야 뜹니다.

예를 들어 소크라테스라는 키워드를 넣어야겠으면 자연스럽게 넣어줘야 합니다.
기자들은 자꾸 김태희... 김태희... 적는 이유가 검색엔진을 의식해서 그렇습니다.신문기자들의 노하우 싸움이거든요.블로거도 내 글을 쓰는데 핵심은 볼드체나 색깔을 넣어주면 좋습니다.글 쓸 때 검색엔진이나 메타블로그는 사진을 좋아합니다.500 * 500 을 컨텐츠 사이에 넣으면요.그 이하이면 메타사이트에서 안나오고 넘어가면 본문에 나옵니다.사진이 있고 없고에 따라 클릭이 네배 차이 납니다.클릭하고 글을 읽는다는 거죠.그런 잔잔한 노하우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겁니다.웃기는 것은 자기만의 노하우를 공개를 안해요.옆구리 찌르거든요.같이 먹고 살자.내 스스로 깨우치는게 빠르거든요.IT 전문가들도 잘 모르더군요.자기들도 그런 방식으로 글 쓰기 시작합니다.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메타사이트에서 글을 발행하고 하루에서 이틀 뒤에는 컨텐츠 내용을 보정시킵니다.메타사이트는 타이틀 보고 뽑히는게 많아요.가장 많이 나가는게 메타사이트고 그 다음이 검색엔진입니다.좀 자극적인 타이틀이 메타사이트에 좋지만검색엔진에서는 ... 하는 방법 등을 좋아한다는거죠.포토샵의 펜툴 사용법, ... 하는 방법

이틀 뒤에는 블로그 글을 최적화하면 검색엔진은 반영해갑니다.처음과 나중 것을 바꿔치기 하는데 메타사이트는 이틀이면 끝나고 검색엔진은 꾸준합니다. 720일여인의 육체, 옆의 선배가 모자이크 처리해달라고 해서 네이버 글에서 동영상 모자이크 제거라는 키워드가 검색이 많이 됩니다.검색엔진 최적화가 꼭 필요합니다.대중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글이지만 사용자가 노트북이나 팬시 아이템을 찾을 때 내 글이 노출된다는 것이죠.항상 검색에 의해서 보여지기 때문에 고정방문자를 유입시킨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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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온오프라인을 통한 소통이 필요한 이유
블로그는 1인미디어가 맞습니다.홀로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준다.남이 보여주는게 아니니까라고 놀다보고 단방향 소통만 하고 나면 어떤 결과가 되느냐 소통이 차단됩니다.온라인 속에서 고립이 됩니다.아무도 날 찾지 않는데 혼자서 놀다가 자아를 상실하게 됩니다.나중에 대인기피증이 되고 한시간 안에서 왕따가 됩니다.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모르게 됩니다.하루에 오프라인에서 수백명을 만날리 없잖아요.온라인에서는 만나고 의견을 들을 수 있습니다.100이라는 가치로 볼 때 오프라인 소통은 100+알파가 있습니다.더 크다는거죠.그 효과는 상상을 불허합니다.조금 적을 수도 클 수도 있습니다.때로는 이 플러스알파가 한 사람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던 사람이 오프라인에서 하루아침에 스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울은 복받은 곳입니다.저는 12만원씩 듭니다.왜 오냐 보고 배우고 봐야하고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니까요.
디자인해서 번 돈 블로그에 투자합니다.스타가 왜 팬미팅을 할까요?가만 있어도 영상으로 스크린으로 되는데 왜 굳이 장소마련하고 하겠냐구요.스타는 팬없으면 죽습니다.팬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예요.왜 부유층 인사들이 호텔에서 서로 일없이 늦은 시간에 디너파티를 할까요?제 고객 중에는 재산이 100억 넘는 분들이 계십니다.그 분들 창고에 돈뭉치를 봤더니 기가 차더군요.왜 그 분들이 각종 모임에 나가서 할까요?돈 많은거 자랑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인맥 사귀러 가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브랜드를 관리하는거죠.대통령과 놀면 대통령이고 박사랑 놀면 박사라는거죠.2차적으로 정보를 갖게 됩니다.정부 장차관과 파티에서 이야기하면 정책이 나와요.그래서 빼입고 나와서 만나게 됩니다.제 젊은 시절 이야기를 해드릴께요.월급 70만원 되었을겁니다.해운대 별다섯개 호텔에서 밥시켜먹고 스테이크 잘라먹고 호텔나이트 갔습니다.그게 아까운게 아닙니다.그 사람들 문화를 보고 배우는거죠그런 걸 한번 생각해보세요.

호텔도 레스토랑도 한번도 안가본 사람이 만났을 때 같은 자리에 만나서 어울릴 수 있을까요?한번이라도 경험해본 사람은 준비는 되어 있잖아요.자주는 안가도 봤으니 격식도 갖춰주고 내가 어울려도 주머니에 뭐가 없든 초졸이든 중졸이든 모르잖아요.그 사람도 동급으로 생각하고 정보를 주면 가져와서 내 것으로 만드는거죠.재테크 전문가를 보면 그렇게 이야기하잖아요.쓸데 업는데에는 안쓰고 의미 있는 곳에는 투자하는거죠.온오프라인을 통해서 만나는 목적은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와 다른 사람은 머리 속의 것을 내 것으로 가져오는 것 이것은 훔치는게 아니잖아요.그 사람들과 온라인에서 이야기 못하는게 있어요.온라인에서 하면 다 알려지잖아요.네이버가 어떻다.내가 조선일보 기자다.블로거 모임에 갔는데 마구 떠들지 못하지만 오프라인에서는 다 하잖아요.
온라인 상에서 물어보면 답변 솔직하게 안해줍니다.오프라인에서는 다음의 프로젝트? 이야기 해줍니다.
그게 온오프라인의 차이입니다.내가 알고 달려드는 것과 모르고 달려드는 것은 하늘과 땅차입니다.서울과 부산... 부산에서 떠들면 서울에서 미친 놈이라고 하죠.실제 오프행사 참여 안했잖아요.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이야기할 수 없잖아요.내 눈으로 보고 듣고 가서 글을 쓰면 신빙성이 있다는거죠.
그리고 덧붙이겠죠.다듬어서 온라인에 올릴 것은 올리구요.방문자는 고개를 끄덕끄덕 하겠죠.신문사이트의 정보만 보고 이야기하면 관심 밖의 글이 되죠.온라인의 소통도 중요핮만 오프라인 소통은 큰 힘을 더하는 요소가 되죠.가면 밥도 선물도 줍니다.시간만 내면 되요.많이 참석하세요.

집사람은 애를 키워주니 서울 가라고 합니다.서울 갔다고 오니 뭘 가지고 오거든요.인사동 가서 스카프 사가지고 갔거든요.그거 5000원이여도.. 여자는 여자잖아요.한번씩 행사에 가면 뭐 많이 주잖아요.가면 강사니까 받는게 많죠.영문도 모르고 갔다오면 우리 집에 필요하 것들이 느는구나.잡지사에 인터뷰기사 나오니까 보기 좋았겠죠.매번 KTX 타고 가는게 뭐하니까 서울가라고... 물가가 비싸서 웃고 말았는데요.부산에서 늘 주장하지만 부산에서 좀 했으면 좋겠어요.어차피 할거면 부산도 좋은 곳 많거든요.입장 바꿔놓고 하면 부산에서 하니까 서울에서 오면 회 사들일께...내 부산오면 사비털어서 회 사줄께라고 이야기 해봤거든요.부산 지역블로거들 서러워하는게 왜 행사가 모두 서울에서 열리냐구요.서울엔 오프라인 행사에 열의가 많지만 지방에서는 만나면 계속 이야기하자고 하죠.경험하지 못한 것 계속 이야기가 나오니 만나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까 재미있는거예요.지역블로거들은 서울 일에 관심이 많고 서울에서 오프모임이 있는 것은 부럽죠.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움직일 수 있다는거죠.

포탈에서 하면 식사부터 지원되는게 많거든요.보시고 느낀 점대로 움직이세요.컨퍼런스 행사는 보지 마시구요.
다른 블로거들을 소개소개 받아서 이야기를 해보세요.강의보다 이야기하면서 얻는게 많다는거죠.강의는 녹화해서 인터넷에 올라오거든요.가급적이면 한명이라도 더 만나고... 그렇게 커뮤니케이션 하세요.명함이라도 주고 받으면 블로그에 옵니다.저도 찾아가봅니다. 어떤 블로그를 하는지.내 시간이 허락되는 한 합니다.그 분도 다시 옵니다.인연이 쌓이면 핑퐁이 되는거죠.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그렇게 쌓인겁니다.제 RSS 어제 까지 700 명이 채 안되었는데요.아침에 보니 800이 되어 있더라구요.기쁜 일이죠.그만큼 관심갖는 분들이 늘었다는거죠.
한RSS 100 명이 늘었거든요.그 분들이 누군지 알 수가 없습니다.온오프라인을 통한 소통은 자기 자신이 크는 계기가 됩니다.


7. 블로그 브랜드는 소통으로 만든다.
자질도 글도 중요하지만 소통입니다.소통을 할 때 성장시간이 짧아진다는 거죠.글쓰기만 좋아하고 컨텐츠 올리기만 좋아하는 블로그와댓글 남기고 행사에서 보고 하는 양방향 소통블로거가 있다면단방향블로거는 안티팬을 만듭니다.자기들끼리 싸우고 볶습니다.공격하는 블로거도 알고 받는 블로거도 아는 블로거면 난감하더라구요.
어떻게 좋게 아울러주고 싶은데 싸움이 커지니까 편을 들 수 없다는거죠.둘다 비밀댓글로 칭찬해주면 화해가 되더라구요.걔가 널 그렇게 보는게 아니다.네가 먼저 형이다... 하고 사과하거든요.그러다가 화해가 되는거죠.이간질시키면 나중에 저한테 칼들고 죽이러 올거예요.계속 주장만하면 안되요.한쪽만 하면 1년가기 힘듭니다.자기도 하기 싫어지고 방문자 안늘거든요.방문자 막 늘어서 보면 댓글이 모두 욕이예요.남에게 하라고만 하지 자기가 안하면요.실험을 해봤어요.댓글도 안달고 방문도 안했더니 잊더군요.근데 내가 자만을 버리고 먼저 인사하고 댓글달고 소통하면 다 옵니다.친해집니다.오프라인에서 만났을 때 아는척 해줘요.저도 좋구요. 악수하고그런데 단절되어서 혼자 있다가 모임에 가면 만나잖아요.오프모임에서도 대화가 안되요.근데 온라인에서 답글달고 글남기면 누구세요. 반갑게... 통성명이 되었으니까요.오프라인에서 낙동강 오리알 안되는거예요.주위에 사람이 모이면 남들이 저 사람 누군데?이야기하다보면 그 사람 성향이 나오고 느끼게 되잖아요.그러다가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성향을 알게 되요하지만 온라인상에서는 평가를 할 수 없잖아요.교류를 하라는거죠.그 사람은 오프라인에서 나와 극과극이다.부담스럽니다.표 안나게 점점 멀리하면 되요.부담없이 사귀면 되죠.답방가는거예요.
점진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단방향 블로거가 1배 성장하면 양방향블로거는 2배 3배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빠르다는거죠.그런 것을 보면 알거예요.티스토리나 메타사이트에서 추천블로거에 뜨면 댓글을 살펴보세요.3-40개 달리는데 2-3개 달리는 사람이 잇어요.많이 달리면 소통하는 사람 적으면 글은 좋아도 팬이 없는거예요.많이 뿌리고 다니면 하객이 많이 오는거고안뿌리고 다니면 좋은 일이 있어도 안오는거예요.특히 댓글 달리는 블로거와 함께 하면 많이 성장하는거예요.짧고 간단하게 밝고 생각을 전달하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그러면 자연스럽게 내 인지도가 커지는것이고 움직임이라는게 보이거든요.저사람은 많이 모이는데... 서로 모니터링 합니다.근데 이상하게 반응이 있네... 귀를 기울이면 자동으로 커지는데 내가 내 브랜드가치가 상승하게 되고 초청을 해야겠다.

인터뷰를 하게 되면 알려지기 시작하는거예요.크면 내가 글을 잘 써서? 잘생겨서? 미디어가 키워줄려고? 자신을 키워주는 사람은 방문자와 구독자 입니다.항상 고마움을 감사를 느껴야 합니다.감사글을 받으면 반드시 남겨줘야 합니다.자기 블로거를 찾아주는 블로거들에게 감사한다고 하는 말이 빠지지 않습니다.그 말을 안쓰면 자격이 없는거죠.댓글달아주는 방문자에게 고마움을 느끼는게 맞다는거죠.

인기 스타도 마찬가지거든요.대중이 안받아주면 소용없는거거든요.세상의 모든 블로거가 내 팬이라고 생각하세요;.예비팬이라고 생각하고... 하세요.글을 잘써서 오게하고 왔을 때 인연을 맺는 것도 중요하지만찾아가서 칭찬 댓글 다는 것이 중요합니다.달고 오면 제꺼에 달리거든요.누가 어디서 어떻게 들어왔는지 남거든요.리플로그를 봅니다.누가 어디서 어디로 왔는지 분석합니다.가봅니다. 누군지.이 사람은 평소에 많이 오는 사람인데 확인하고 새로운 사람이면 댓글에 방명록에... 팬관리가 필요하다는거죠.히트수 방문자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내 블로그의 가치를 높이는거죠.해보시라는거죠.저도 놀랐습니다.누가 씹으면 자존심 상하죠.굳이 내가 먼저 했는데도 그 사람 나름 뭐가 있으니 그러겠지...그런 사람들 외에는 다 옵니다.손을 먼저 내미세요.자기 자신의 블로그를 가치 높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는거죠.


8.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아쉬움과 나아갈 방향
기업블로거들이 마케팅사업을 많이 합니다.기업들이 많이 만들었어요.교보도 기아도...기업들이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인지도가 높은 블로거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들어옵니다.그에 맞춰서 기업 기획실에서 안건을 제시해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아쉽게도 블로그마케팅에서 잘못된 사업을 합니다.제가 만나면 이것은 단점이고 잘못되었다고 해주고 싶습니다.저도 경험을 해봤고 지금도 기업과 하고 있습니다.이야기하면 짜증부터 납니다.돈도 중요하지만 개념이 없습니다.싸이월드나 홈페이지 정도로 인식하고 우리가 100/1000 을 생각하면 그쪽은 1로 봅니다.그런데 터지고 나면 아차 합니다.메인포탈 블로그에 글 올라가면 끄덕끄덕합니다.코드를 심어 데이타를 제시하면 그때야 이야기 합니다.예를 들어 특정제품에 대해서 어느 블로거가 그 제품을 때렸을 때 기업의 타격은 큽니다.경우에 따라 무너질 수도 있엉.유독 한국의 기업은 그것을 무시한다는거죠.고객이 반론을 제기하면 피드백을 당기기 전에 입을 막으라는거죠.그것은 잘못된거죠

기업이 블로그 개념이 없다는 것
운영할 능력을 가진 직원과 관리자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거죠.너무 제품이나 기업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거죠.기존 블로거들이 기업블로그에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그런게 아닌데 기업은 홍보창구로 보기 때문에 기존블로거들이 대단히 실망을 한다는거죠.자기 CF 자료들 신제품 설명서가 왜 블로그에 올라옵니까?차라리 이벤트 행사를 하는데 커뮤니케이션, 어울리는 모습은 없고 상받을 것... 그런 것 밖에 없어요.그게 현재 기업블로거들의 현주소 입니다.물론 소통한다고 하면서도 전반적으로 소통중심의 운영은 안이루어지고 있습니다.너무 소통은 없고 한쪽으로 간다는거죠...

회사의 입장만 살리지 고객이 원하는 것은 반영하지 못함빠르게 반영하고 커뮤니케이션 노력이 필요한게 고쳐져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못하더라구요.쉽게 말해서 기업은 아직 블로그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알고 반영할 때까지 앞으로 최소 1년이 필요하다.앞으로 블로고스피어가 커지고 더 알아야 쫓아올 것이다.지금은 기업이 능력이 안된다는거죠.

해외에서 블로거가 이사로 들어갔죠.국내에서도 기존 블로거를 채용해서 기업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을 끌어들여서 활용하는 발상의 전환을 가져야된다는거죠.자문을 받던지... 성공의 모티브를 잡아야하는데 광고에만 집중하고 블로그쪽에는 빈약합니다.신문 광고만도 못하게 생각하는거죠.그것을 뜯어 고칠 수 있는 것 역시 블로거 입니다.그래서 기업블로거들이 생각을 바꿔야하는 것은 입소문마케팅은 제품홍보가 아니라 블로그 운영을 통해서 남겨준 댓글과 의견, 포스팅을 엮어서 다시 회사로 피드백해서 차기 개발이나 신제품에 반영해서 소비자가 내가 제시해서 바꾼거네... 를 통해서 제품의 가치를 올리는 것입니다.사후에 홍보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거죠.
차기모델이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한 소통을 해야한다고 봅니다.기업이미지나 신뢰도는 높아지고 브랜드가치가 향상되고 매출증대로 이어지겠죠.이것은 광고나 제가 했던 디자인도 마찬가지 입니다.한 회사에 한 브랜드에 BI 작업을 하면 클라이언트는 이거 성공할까요? 그것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제가 아무리 해주어도 사장님이 애착이 없고 장사하기 싫으면 파묻어야 합니다.풀패키지 브랜드를 만들고 등록을 해도 운영을 안하면 안됩니다.돈 앞에서는 장사 없습니다.다양한 것을 해도 돈든다고 하면 밀어버리면 발전이 없는겁니다.


9.블로그마케팅의 성공노하우
전에는 설치형 블로그에 관심이 없었어요.왜 티스토리가 성공하고 테터툴즈가 성장했을까?광고를 넣을 수도 있겠죠.블로그로 인생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몰디브 해변에서 위성안테나로 해도 블로깅을 해도 먹고살 수 있는 세상이 옵니다.다양한 방식의 수익모델이 있는데구글애드센스가 있고 애드링크도 있고 프레스블로그, 파워블로그 등등이 있습니다.밀리언블로그 도전해봤는데... 안되었어요.다음 애드클릭스는 천천히 이야기 해드릴께요.클릭하는 만큼 지불하게 됩니다.수익이 불안정하고 트래픽을 유발해야하는데 애드센스 달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그날 그날 방문자 수에 눈이 뒤집힙니다.2-3만이면 웃습니다.애드센스들어가서 수익 확인합니다.수익구조에 대한 다변화...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닙니다.열심히 광고홍보 해봅니다.실험을 해보는데 회사 마음입니다.
정책 바꾸면 단가가 마음대로 바뀌어요.내 뜻이 반영이 안됩니다.광고모델로 성공을 할 수 있는 것 가능성이 희박합니다.그거 믿고 전업블로거 선언하면 쪽박찹니다.웃기는 이야기를 해드리면 제가 구글애드센스를 해서 1640불까지 받아봤습니다.1000불 넘은게 두번인가 되었을 때 전업할려고 했습니다.들어오네? 진짜 들어오네?
국제 운송으로 돌리니까 1일날 들어오데요.월급이잖아요.그러면 내가 굳이 디자인 안해도 전업을 할려고도 했습니다.한달만 더 해보자.6개월만 계속되면 할려고 했죠.2-300 되면 밤샘하고 노트북에 그래픽 프로그램 깔아서 고생할 필요없구요.

그런데 다음달부터 하향세가 되거든요.다음에 어떤 글이 베스트에 올라갔어요.블로거가 6-700 을 벌었다... 이게 알려졌잖아요.그 광고비를 내야하는 사람이 있다는거죠.그러면 내가 광고를 하고 있는데 저 사람 광고비 지급을 하고 있는데다음 블로그 뉴스가 되고 나니 반발만 생기는거죠.구글에서는 난감한거예요.그래서 다음 블로그에서 들어오는 것은 트래픽으로 안칩니다.지금 애드센스 관련 뉴스를 보면 1/10로 떨어졌다고 하는데요.애드센스 수익이요.오프라인이라 이야기하는데요 *** 달러로 떨어졌습니다.다음에서 트래픽 생기면 기분 나쁩니다.
다음에서 안들어오면 ..달러 ..달러가 되는데 다음에서 들어오면 엉망이 됩니다.다음 트래픽이 내 광고를 깎아먹는거예요.방문자수 CRM이라고 해서 1/1000 로 깎아내리게 되는거예요.그래서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서 기가 차는거죠.기대를 할 수 없게 되는거죠.구글애드센스는 단가가 낮아지고 있고 지금 하려고 하는 블로거들은 타격이 큰거죠.

그게 너무 떠들었어요.블로그 네트워크라고 되어 있는데요.안정적인 방식입니다.변화가 없다는거죠.일단 신경안써도 됩니다.내 브랜드 가치로 매겨진 것이므로 기간제라서 신경을 안씁니다.내가 쓰고 싶을 때 하는거죠.내 브랜드 가치가 높을 수록 좋은 광고가 들어오고 낮을수록 낮은 광고가 들어옵니다.마케팅홍보업체의 타겟대상이 됩니다.나의 브랜드가치는 계속 올라가고 나중에는 골라서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됩니다.초반에 키워준 회사를 내칠 수는 없잖아요.적절하게 골라야 한다는거죠.다 하겠다는 것은 욕심입니다.좋은 쪽으로 갈 수 있는 계약을 해야합니다.내 블로그와 색깔이 안맞는 광고를 물고 가면 속보이잖아요.내가 디자인이나 카메라 쪽... 관여된 것이 들어올 때 하는 것은 괜찮겠죠.그래야 더 클 수 있는 모티브가 됩니다.일반 블로거가 초기에 모두 예예하면 안맞는거예요.못하겠습니다. 너무 속보이지 않느냐.내 브랜드를 키우는 약으로 작용하도록 잘하시고블로그 마케팅을 하면 글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곳과 마케팅을 하다보면 출판제의와 기업강의를 해달라고 요청이 들어옵니다.잘하니까... 능력이 되니까...공인이 된 사람이니까...블로그네트워크에 참여한 사람은 그만큼 브랜드가치가 높아진 사람이므로 기업도 불러와도 체면유지가 된다는거죠.눈 앞의 광고비에 현혹되어 팔지 말고 내 고유컨텐츠를 가지고 가면 됩니다.앞으로 대행사들이 1-2년 내로 늘어날 겁니다.블로그네트워크를 위주로 하는 광고대행사들이 늘어나게 될겁니다.광고-블로그네트워크-블로거와 삼위일체로 돌아가게 됩니다.아직은 산업화로 가기 힘드니까 지금부터 자신의 콘텐츠로 충분히 내밀 수 있도록 가꿔놓으면 성공할 것입니다.미디어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고 방문자가 늘어날 것입니다.


10.끊임없는 성장을 위한 블로그 유지관리법
지금 날고기는 블로거들 많지만 1등 해봐야겠지만 영원한 승자는 없습니다.열심히 하면 정상에는 가겠지만 거기에 머무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하루 안쓰면 내려갑니다.방문자 떨어지고... 하루에 두개쓰면 금방 올라갑니다.파워블로거 인기 블로거는 쫓기는 입장입니다.대단한 블로거가 나타나면 내 위치가 불안한걸 생각되는 블로거가 많습니다.압박감을 받습니다.방치하다 뺐기겠는 걸...123위 모두 긴장합니다.언젠가 내가 떨어질거라는 것
비기너 블로거는 쫓는 입장이고 의욕적이고 희망이 있습니다.내일 아침에는 올라가 있을거야. 항상 긴장합니다.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내일은 어떻게 될까?확인하면서 즐거워 했다는거죠.매년말 발표하잖아요.작년에 60위였는데 이번에는 23위 올라갔네.톱스타도 물어보니까 다들 불안한 것이 연기는 어렵지 않지만 인기가 떨어지는 것이 두렵다.언제까지 지킬 것이냐...톱블로거 나름대로 공부합니다.정상에 올라가는 블로거일수록 제가 따르는 네가지는...자기성찰,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가...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노력이 2배로 필요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 필요자기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연구개발해야 한다는 거죠.저라면 디자인과 접목해서 파생될 것은 어떤 것인지...영화, 음악, 디자인과 아트... 공통점을 찾아서 뿌리는거예요.그 콘텐츠가 고갈될 때까지 할 수 있는거죠.

세번째는 배타적입니다.
다소 권위적이 된다는거죠.제가 오프라인 모임을 참여하면서 거만스럽더라구요.내 자신을 성찰하는 것도... 누구나 왔을 때 열린 마음을 끌어안을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야한다는거죠.사람이 그렇게 컸으면 끌어안을 수 있는 포용적 자세로 바뀌어야 한다는거죠.내 글쓰기도 바쁜데... 조언해주기는 힘들다는거죠.제가 안가면 섭섭해합니다.그러면서 가끔씩 생각하시기를 디자인로그 많이 컸네...사실은 바빠진 것입니다.혼자서 하면 벅찰 때가 많아요.찾아오는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죠.오프라인에서 풀어줍니다.그 분이 온라인을 순회하면서 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풀어줍니다.요즘 바쁘대요.공상플러스라는 분이 계세요.초등6학년이 있어요댓글다는 1순위입니다.ㅋㅋ ㅎㅎ 짧습니다.제가 며칠 전에 자원봉사차원에서 블로그를 비웟씁니다.그 이야기를 잠깐 언급했어요.공상플러스님이 마루님이 어디에 갔는지 알 필요가 없습니다.어디 가던지 글을 쓰기 때문에 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찾을 필요가 없다.재미있습니다. 그런 분들 보면충고도 해주시고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위치가 어디냐...블로그를 100이라면 저는 블의 'ㄹ'을 지나치는 블로거라고 아직도 너무 많고 많은 사람들을 다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제가 여기에서 하는 것도 부끄럽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끝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이것은 제 마음의 중심이 되고 해야될 일인데 끊임없이 정진하십시요.
그것이 여러분의 블로그 가치를 높여줄 것입니다.여기에도 깊은 사연이 있거든요.화엄사에 갔을 때 의식을 이끌었던 대요스님이 유명하시더군요.잘생겼습니다.티타임에 30여년 가슴에 담아두신 단어는요?자신에 대해서 정진만큼 아름다운 말이 없더라는 것입니다.사랑도 공부도 블로그도 오늘이될지 내일이 될지 모르지만 결과는 좋은 쪽으로 온다는 것입니다.가꿔나가면... 6개월내에 반응이 옵니다.단... 많은 블로거들과 소통을 하면서 기다리십시요.메타사이트에서 실행하는 인터뷰에 나타날 것이고 금방금방 클 것입니다.여러분이 블로그 하실 때 체계적이고 스케줄에 따라 하십시요.저는 10-12시간 할 때가 많은데요.잠은 하루 서너시간... 이동하면서 잡니다.왜 그렇게 하냐면 일도하고 블로그도 해야합니다.하다보면 글 잘써야하다보면... 몸이 상합니다.건강을 지키면서 앞으로 두시간 세시간 정해놓고 하십시요.체계적으로 하다보면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글을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있는데요.사흘에 한번은 써야 합니다.잊을만하면 기억하게 써주면 다른 블로거들이 팬이 될겁니다.파워블로거들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많은 시간 흘렀는데요.세세한 것은 마주보고 이야기 하고 더 궁금한 것이 있는데 싶은 것은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 남겨주시면...아니면 메일 주소 얼굴 밑에 있습니다.블로그 운영 노하우... 등등 물어주시면 답변 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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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 구성 함께 하신분
- 녹취 : 유영진님
- 맵핑 : 강영미님
- 사진촬영 및 디자인 : 세이하쿠님
- 동영상 촬영 및 편집 : 권지연님, 양홍균님, 정기수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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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코아 4/26 디자인로그의 마루(김현욱님)님의 강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마루님께서 강의 할 주제는 "블로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법"입니다.

주제 : "블로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법"

1. 블로그 입문기, 불혹의 인생을 바꾸다.
2. 색깔있는 블로그는 반드시 성공한다.
3. 블로그 글쓰기, 자료수집과 활용은 이렇게
4. 메타사이트 모니터링, 내 글 제대로 보여주기
5. 블로그 SEO로 방문자 늘리는 방법
6. 온.오프라인를 통한 소통이 필요한 이유
7. 블로그 브랜드는 소통으로 만든다.
8.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아쉬움과 나아갈 방향
9. 블로그마케팅의 성공노하우
10.끊임없는 성장을 위한 블로그 유지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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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커리어 블로그 인터뷰 내용입니다.^^

열정과 집념의 디자인 허브포트, 디자인로그

Q : 커리어블로그 여러분께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마루[maru]’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는 블로거 김현욱 입니다. 현재 부산에서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Web Agency 및 광고디자인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는 signvalley.com의 대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과 소중한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열린 생각을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한 줄의 댓글 에서도 그 마음 읽어줄 수 있는 편안한 친구가 되어 드리고자 합니다.

디자이너로서 삶을 디자인 하며 제각기 다른 컬러가 살아있는 지성과 감성에 동화되며 살아가고자 하는 불혹 문전에 서 있는 블로거 입니다. 부족한 필력이지만 짧은 댓글에도 긴 답글로 정성을 담아드리는 가슴 따뜻한 블로거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 블로그를 시작한 동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신다면

늘 많은 일정을 소화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운영할 여력도, 필요성도 느끼질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인의 소개로 티스토리를 접하게 되었고 그 동안 열정을 쏟았던 프리랜서 디자이너로서의 삶의 기록과 디자인 정보, 프로젝트 진행 중에 깨닫게 된 여러 가지 문제점 해결방안들을 정리하는 나만의 디자인 다이어리를 꾸미는 공간으로 블로그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디자이너들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노하우를 공개하여 그들의 수고를 덜어주고자 블로그를 공유하게 됐습니다.

Q : 다른 디자인 관련 블로그와 비교 하였을 때 본인만의 가지는 블로그의 특징을 뽑는다면 어떤 점이라고 대표할 수 있겠습니까?

일반적으로 디자인관련 블로그를 살펴보면 디자인 관련소식, 스크랩이나 개인 포트폴리오 개념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로그 블로그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현직 디자이너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깨달은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에 주력하면서 시사, 연예가 이슈, IT분야를 넘나들며 넓은 소통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융화 시키려고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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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최근 블로그포럼을 진행하셨습니다. 블로그포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앞으로의 계획 진행 계획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지난 4월말 ‘혜민아빠의 책과 사진사랑’이란 블로그를 운영하는 혜민아빠의 권유로 부산에서 첫 블로그 포럼을 공동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생각을 했는데, 우려했던 바와 달리 첫 모임에 참석하신 지역 블로거 여러분들의 참여와 포럼에 임하는 열정에 오히려 늦은 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포럼은 온라인 상에 안주하지 않고 오프라인에서 서로 다른 주제로 미디어를 이끄는 블로거와 마주하고 그들의 지성과 감성을 함께 공유 함으로써 스스로 자가진단을 하고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을 찾아내는 좋은 기회이며, 소중한 인맥을 쌓아가는 ‘만남의 장’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한 달에 한번은 정기적인 포럼이 진행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규모가 커지면 지역블로거가 가장 아쉬워하는 대형 컨퍼런스나 간담회를 수도권이 아닌 부산 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도록 그 역량을 키워 나가고자 합니다.

Q : 디자인로그님이 생각하는 블로그란 무엇입니까?

블로그는 하나의 기록이고 그 기록을 미디어의 개념에서 발행하여 수 많은 다른 지성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리적인 목적을 뛰지 말아야 하고 단 방향으로 흘러가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정보를 담아도 좋고 일상의 에피소드를 하나의 로그로 담아도 좋은 것이 블로그 입니다. 인간미가 살아있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양방향으로 소통으로 서로 인연의 고리를 이어주는 “블로그 하트링 (Blog Heart Ring)”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Q :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더 표현하고자 하는 바가 있다면

디자인로그 블로그는 아직 미숙아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전문 블로그로서 그 주제에 맞는 글들이 부족하고 체계적인 정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 보다 원시안 적인 블로그 운영 가이드라인 그려서 디자인관련 블로그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정보에서 고급정보에 이르기까지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에서 블로그를 풍성하게 키워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디자인관련 전시. 행사 정보를 안내하는 코너를 기획하고 그 첫걸음을 내딛고 있는 중입니다.

Q : 본인의 커리어 설계에 있어 블로그 운영은 어떤 의미를 갖습니까

블로그에 올라가는 수 많은 글들은 주관적인 견해와 아이디어, 오랜 경험을 속에 깨달은 실무지식들이 주를 이루며 쌓이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쉽게 찾아보기 힘든 소중한 것들입니다. 대다수의 경우, 자신만의 노하우는 쉽게 공개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 견해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정보의 맥이 끊어지므로 과감하게 오픈 하여 앞으로 보다 나은 양질의 포스팅을 통해서 ‘실무 디자이너의 경험을 담은 지침서’ 같은 책을 출간하여 함께 공감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아직 부족함이 있지만 지금 운영중인 ‘디자인로그’ 블로그가 소망을 이루는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Q :  디자인로그님은 어떤 결정적인 동기로 디자인 세계에 입문하시게 됐습니까?

군 복무시절 전역 후의 진로에 대해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한 편입니다. 군악병으로 군 복무를 한 터라 전공을 살려 시향이나 관련 기관 쪽으로 진로선택 생각해 봤지만 실력으로 보나 적성으로 보나 창의적이고 활동적인 제 성격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 디자인 계열로 방향을 잡았고, 휴가기간을 통해 관련 책자를 준비해 독학으로 모든 과정을 공부하면서 그 준비과정을 마쳤고, 전역 후에는 집안 사정상 현대자동차 계열사에 취직을 했지만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열망 때문에 사직서를 던졌고, ‘밑바닥부터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뛰어든 것이 입문의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그때 사직하지 않고 지금껏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다면 지금 보다는 더 부유한 생활을 했을지는 모르지만, 삶의 보람은 느끼지 못하면서 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웃음
   

Q : 디자이너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겠습니까

첫째, 풍부한 상상력과 사물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세상을 제한된 시각으로 보면 새로운 발상의 전환을 끌어내기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디자인 전시회를 다녀보면 젊은 디자이너의 작품과 기성 디자이너의 작품에서 창의성의 세대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젊은 디자이너는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나 숙련미가 부족하고 기성 디자이너는 탁월한 숙련미를 보이나 발상을 굴레에 갇힌 듯 풍부한 상상력이 부족함을 보게 됩니다.

둘째, 열린 생각! 긍정적인 사고로 폭넓은 대상과 소통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단절된 생각은 자기자신을 우월주의 굴레에 가두게 되어 스스로 병들게 합니다. 때론, 클라이언트와 마주했을 때, 자신의 디자인을 혹평할 수도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고를 지닌 어리석은 디자이너라면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 소통의 고리를 끊고 말겠지만 현명한 디자이너라면 한 발 물러서 자신을 디자인을 재검토하고 고객이 만족하지 못한 무언가를 찾고 개선함으로써 소통의 고리를 이어줌은 물론 자기발전을 역량을 다지게 됩니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셋째, 자기관리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시대의 발전에 따른 새로운 지식들이 넘쳐나고 있기에 항상 발 빠르게 부족한 지식을 쌓아가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됩니다. 수면시간을 조정해서라도 남보다 한 발 앞서 나가야만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튼튼한 체력을 유지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기에 시간관리에 준해서 자기계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남다른 뭔가를 갖추고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의 ‘블루오션’에 임하는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디자이너는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직업입니다. 하나의 디자인 결과물이 나오기 까지는 수 많은 시행착오와 수정이 불가피 합니다. 디자이너가 창조한 디자인 결과물이 곧바로 클라언트에게 O.K sign을 받기란 상당히 어렵습니다. 서로 만족할 만 한 최상의 결과물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수 차례의 수정 및 개선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체력적인 소모가 어느 운동선수 못지않게 비중이 크게 됩니다. 제한된 기간 안에 디자인 프로젝트를 완성 시키려면 밤을 지새는 것도 허다한 사실임은 현업 디자이너라면 모두가 인정하고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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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현재 부산에서 디자이너 활동을 하고 계신데, 서울과 부산의 디자이너 인력 수요와 업계동향에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계실 듯 합니다. 어떤 점이 다른가요?

부산의 경우에는 능력있는 디자이너가 많습니다. 부족한게 그들의 창의력을 활성화 시켜 줄수 프로젝트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아무래도 서울의 경우에는 디자이너가 업무를 수행하기 좋은 환경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가 많습니다. 부산의 다자인 분야 업무환경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먼저 충분한 디자인 마인드를 가진 고객층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디자인을 서울에서 기획했다면 일단은 선호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수준이나 기획력이 부족함이 없는데도 아무래도 서울이니 더 나을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아울러, 거의 대부분 큰 규모의 프로젝트들은 모두 서울에서 진행되어 지역으로 실무작업이 내려오기 때문에 지역 디자이너들의 경제적 가치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Q : 디자인로그 님이 생각하시는 광고 디자인과 도시 환경문제에 대한 의견 및 철학을 듣고 싶습니다.

최근 들어 매스컴을 통해서도 보도된 바가 있듯이 우리나라의 간판문화는 거의 공해수준을 넘어선 것 같습니다. 넘쳐나는 간판홍수의 물결에 도시환경은 병들고 대중에게 시각적 스트레스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간판규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선급과제로 다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획일적인 규제보다는 지역적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야 할 것이고, 컬러에 대해서는 규제보다는 색채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권장해야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간판은 도시환경을 결정짓는 얼굴과도 같습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단정하고 세련된 sign design을 통해서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도시미관이 밝아져 도시거리가 하나의 관광코스 발전되어 문화적 존재가치를 가지기도 합니다. 현직 광고인의 한 사람으로 보다 나은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디자인 요소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하여 노력하는 애쓰고자 합니다. 더불어 이번 부산디자인 센터의 개관으로 인해 부산 디자인 업계의 발전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Q : 끝으로 디자인 업계에 진출하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화려한 것도 아니고 화이트컬러 직업도 아닙니다. 수 없이 많은 날과 밤을 지새며, 늘 새로운 뭔가를 창조해 내야만 하는 뼈를 깎는 인고의 시간이 많이 요구되는 힘든 직업입니다. 때로는 덥수룩한 수염과 씻지 못해 땀이 밴 누더기 같은 옷차림, 피로에 누적된 푸석푸석한 모습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는 게 태반입니다. 하지만, 이 열정을 쏟아 붓고 난 다음 정말 자신이 창조한 감성과 지성의 결과물이 타인에게 인정 받을 때 이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보상 받는 희열을 느끼는 매력이 있어 한 번은 도전해 볼 만한 직업이기도 합니다. 외부에서 바라보는 화려함과 화이트컬러 직업개념으로 도전하려 한다면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선택하지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발을 들이면 한 달 이내에 포기하게 됩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지지 않을 디자인을 창작해 낼 신념과 그 신념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마인드와 체력 그리고 자기계발의 열정이 있다면 적극 권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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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디자이너분이나 블로거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특히 블로그가 인생을 바꾼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블로그는 개설이 중요한게 아니라 유지관리가 중요한 점을 기억하신다면 마루님의 강의는 무척 소중한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머나먼 부산에서 올라오시는 마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이코아 4/26 디자인로그의 마루(김현욱님): 블로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법

브이코아 강남모임 오시는 길 클릭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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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브이코아 모임의 새로운 심볼마크입니다.
브이코아 운영위원이신 양홍균님이 디자인작업하신것인데 요번주 브이코아 모임에서 새로운 심볼마크와 로고타입이 정식발표될 것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이네요^^ 코아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구상화한 걸작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ㅡ,.ㅡ;;;; 탁월한 양홍균님의 센스가 만든 브이코아 브랜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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